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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7,8회 간단 리뷰/감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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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인기드라마/추천드라마/대박드라마/꼭봐야할드라마

"태양의 후예" 7회,8회 리뷰

2016.03.16~17 방영

 




<드라마 장면>













 




태양의 후예 7회,8회 리뷰/감상후기


태양의 후예 처음에는 그냥 재밌구나 하는 드라마였는데 나름 가슴을 뭉클하게도하고,

설레이게 만드는 드라마구려..!


담주 월화요일이면 ㅠㅠ.. 내 최고의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끝나버려서 어떻게 하나 했는데

나를 그래도 기다리게 해줄 드라마가 이렇게 생기는구나..

7회때부터는 본격적인 생존자구출과 치료를 하게되고,

8회때는 마지막 생존자 구출과 안식과..사건의 마무리일까요..? 그러면서 시작되는군요.


이치훈(온유)는 마지막생존자를 구출하지못하고 도망나와버리는데..

근데 정말 왠만한 사람이라면 구출하지 못했을듯.. 근데 구출 시도라도 했는데

마지막 생존자는 ㅠㅠ 어떻게 의사가 아니라는 그런말을 했을라나 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아직 젊은 나이이고 그런데 충분히 잘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 막 의사 그만두거나 무언가 변화를 하게 될거같아요 ㅎㅎ.. 아닌가


태양의후예 9회부터는 진소장(조재윤)과의 갈등이 시작될거같습니다.

그러면서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와 마찰이 시작되는게 아닐까요 ㅠ.ㅠ 으아~ 어떻게 될지 궁금하넹..

마지막으로 태양의 후예 9회 예고편을 보고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태양의 후예 9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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