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렁덜렁덜렁이/덜렁이 일기
2017.07.2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7. 7. 20.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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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2:27........
자야하는데..잠이 오질않는다..
오빠말대로 낮잠의 결과인가... ㅜ
이따 풀근무 해야되는디..
아까부터 밖에서 사람이 왔다갔다..
발소리랑 옆집에서 쿵쿵거려서
무서워져버려따..
불켜고 자야하는구나 오늘은 .
이렇게나 잠이 안올까ㅜㅜㅜ
자야하는데 알레르기땜에 간지러워 미치겠구ㅜ
설마 이러다 날새는건 아닌지..
뭐지 이시간에 어디서 빨래돌리나..
세탁기 소리가 나넹ㅜ
문을 잠구고 고리? 도 걸었는데
불안불안하구나. .
ㅈㅏ고싶어ㅜ
자고싶어!!!!!
오빠가 있음 무섭지는않을텐데. .ㅜ
껴안고 있음 잠들텐뎅ㅜ
빨리 9월 말이 되었음 좋겠당ㅜ
아까 네일받고 기분전환했는데
이게모양...ㅜ
흑흑
오빠ㅜㅜ
보고싶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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